전라북도 진안의 영지버섯·상황버섯 비닐하우스에 온도 모니터링과 측창 자동제어를 적용한 사례입니다.

온도 기반 측창 제어
비닐하우스 내부 온도를 감지해 설정값에 따라 측면 창문을 자동으로 열고 닫도록 구성했습니다. 리모트팜 앱 화면에서는 개폐기 8개 채널을 개별 또는 동시에 조작할 수 있습니다.

대표동 온도센서
각 동에 센서를 설치하지 않고 대표동 1곳에 외부 케이스형 온도센서를 설치했습니다. 이 사례에는 CO₂·습도·풍향·풍속·일사량 센서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.

온도 이력 조회
실시간 온도와 개폐 상태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하며,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과거 온도 이력을 그래프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

중앙 통로의 차량 이동 폭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제어반을 철거하고 하우스 파이프 안쪽으로 옮겨 설치했습니다.



